올해 미국의 연말 쇼핑 계절에는 다시 온,오프라인 쇼핑에 나서는 구매자들이 증가하는 등 전년와는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제전공매체 CNBC가 23일(현지 시각) 전달했다. 미국인 1명 중 약 3명 꼴로 코로나 백신접종을 받았고 코로나 바이러스 확장 속도도 작년 보다는 둔화됐기 때문입니다.
전미소매협회에 따르면 이달 1~4일까지 7839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조사한 결과 이미 68%의 쇼핑객이 선물을 구매하기 시행하였다. 그럼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(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금요일까지) 40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협회는 말했다.또 응답자의 61%는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에 가게를 방문할 것이라고 답해 작년 54%보다 올랐다. 국제쇼핑센터협회가 지난 4월 시작한 인터넷조사에서도 미국 구매자들의 절반이 이번년도 선물 쇼핑을 위해 가게를 더 많이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. 지난해 똑같은 조사에서는 이 비율이 49%였다. 구매자들이 매장 방문을 바라는 최고로 큰 이유는 아을템을 만지고 볼 수 있으며, 원하는 것을 즉시 얻을 수 있다는 점인 것으로 조사됐다.
반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인한 이동 제한의 수혜를 누렸던 전자상거래 성장률은 둔화할 것으로 보인다. 이와 관련해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이번년도 휴가철 미국 내 온라인 수입은 전년 준비 80% 증가한 2010억달러(약 246조원)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였다. 이는 작년 32% 성장률 준비 크게 둔화한 수치다.
